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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경찰

투캅스
TWO COPS
투캅스1, 투캅스2, 투캅스3

# 투캅스 1

조형사는 부패한 경찰의 전형인 고참이고, 강형사는 원리 원칙을 고집하는 신참.
상반되는 성격을 가진 두 형사가 파트너가 되면서 이들은 매사에 충돌한다.
어느 날 미모의 여성 수원이 찾아와 강형사에게 정체 불명의 사나이가 자신을 협박한다며 도와달라고 한다. 조형사는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해버리지만 강형사는 그녀의 부탁으로 그녀의 아파트를 방문하고, 점점 수원을 좋아하게 되면서 고지식한 강형사의 성격은 변해가는데...

# 투캅스 2

사명감에 불타던 강형사는 이제 세상에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자신의 신입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신참내기 이형사를 파트너로 맞이한다.
편안하게 살아가려는 강형사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 이형사. 이런 이형사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려고 하지만, 폼나게 형사 노릇을 하려는 이형사에게 도리어 된통 당하기만 한다.

# 투캅스 3

어느덧 시간이 흘러 새로운 파트너를 맞이한 고참 이형사(김보성 분).
그에게 할당된 신참 역시 그처럼 경찰학교를 수석 졸업한 재원, 게다가 남자도 아닌 여자. 대대로 신참은 고참의 골칫거리였듯 새로 부임한 최형사(권민중 분)역시 예외는 아니다.
여자라고 험한 일에서는 빼주려는 고참의 배려를 무시하고, 현장으로 달려드는 최형사가 이형사에겐 눈에 가시. 정의 수호를 위해 경찰이 된 신참 최형사는 여자라는 이유로 자신을 푸대접하는 이형사가 마음에 안들지만, 범인을 검거하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가 않다. 게다가 범인 검거를 위해 잠복근무를 하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여관에다 방을 잡기는 했지만 왠지 두 사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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