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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폼

한국영화속 형사의 모습은 대부분 비슷하다. 감독과 시나리오의 작가가 일년 이상 경찰서에서 경찰들과 숙식을 함께하며 이들의 일하는 방식을 실감나게 그린 2003년작「와일드카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영화속 형사는 몇 가지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꼭 이렇다!

형사의 폼

면도하지 않는다.

하나같이 까칠하게 수염을 기른채 현장을 누빈다. 실제로는 차이가 있다. 대민접촉이 주 임무인 까닭에 진짜 형사들은 전기면도기를 들고 다니며 항상 외모를 단정히 가꾸는 편이다.

담배를 입에 물고 산다.

업무상 스트레스를 잠시라도 잊기 위해 담배를 피는 형사들이 많은 건 사실이다.
그러나 흡연 자유지대로 여겨졌던 경찰에서도 최근 금연바람이 불고 있다.

동료들끼리도 형사 직함을 성 뒤에 붙여 부른다.

영화에서 형사들은 "어이, ○○○ 형사"라고 부른다.
그러나 경찰서에 가보면 그렇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름만 부를 뿐이다.

상사에게 잘 대든다.

경찰 조직은 여느 공무원 조직과 마찬가지로"상명하복"이 주 원칙이다. 선배가 수사를 지시하면 군말 없이 따른다. 선배 혹은 상사의 지시를 무시하고 혼자 자기 마음대로 일하는 형사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다.

권총은 항상 최신식이다.

실제 형사들이 사용하는 권총은 대부분 구식 리볼버 형이 대부분이다.
영화 속의 형사들이 들고 다니는 베레타 등 최신형 권총은 할리우드에서나 사용가능한 꿈의 총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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