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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경찰

시트콤형사
형사라는 특수직종을 무대로
소재의 참신성, 역동적인 화면!!

우리나라에 「시트콤」이란 장르가 TV에 선을 보인지도 어언 10여년이 되었다. 그동안 SBS 에서는「LA 아리랑」을 필두로「순풍산부인과」,「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등의 성공작을 방송했으며, 타 방송사에서는 「남자셋 여자셋」,「세친구」등이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앞에 열거한 시트콤들은 대부분 ‘청춘남녀’와 ‘가족’을 무대로 한 것들이다.

이와같이 최근 소재의 유사성과 다소 진부한 설정의 반복으로 인해 시트콤이란 장르가 점차 시청자에게서 멀어지고 있는게 현실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에 본사에서는 ‘형사’ 라는 특수직종을 무대로 설정함으로써 소재의 참신성과 아울러 역동적인 화면, 사회현실과 웃음의 접목이란 캐치프레이를 내걸고 ‘드라메디’(드라마와 코메디의 합성어)라는 장르를 새로이 선보인다는 의욕하에 본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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